LG의 야심작 옵티머스 뷰2 가격대비 성능 굿~



<옵티머스 뷰2 가격 보러가기>

이번 옵티머스 뷰2 가격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성능에 관련된 얘기도 이어갈까 합니다. 옵티머스 뷰2 가격은 초반 출시때보다 많이 떨어졌는데요. 물론, 갤3 대란때 만큼은 아닙니다만 아주 적정한 옵티머스 뷰2 가격이 나왔네요. 할부원금 41만원으로 34요금제부터 가입이 가능합니다. 가입비, 유심비 면제라 옵티머스 뷰2 가격이 더 저렴해 보이는 느낌도 들구요. 24개월은 62요금제 사용할경우 기기값 다 포함해서 61,483원으로 오히려 요금할인으로 더 저렴하게 이용가능하구요. 30개월 약정시 옵티머스 뷰2 가격은 4만 2천원 짜리 요금사용시 43,567원으로 천오백원 정도가 추가되네요. 옵티머스 뷰2 가격을 저렴하게 나와서 성능을 의심하는 분들은 아래 성능편도 봐주시길 바래요.



옵티머스2X를 시점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인 LG. 하지만 소비자들의 평가는 매우 냉정했죠. 또한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가 충분했었구요. 허나 옵티머스LTE를 시작으로 LG 스마트폰의 질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이에 후속작인 옵티머스LTE2가 히트를 치면서 사람들의 인식이 그나마 두단계정도는 고운시선으로 바뀌었죠. 여기에 최신 스마트폰 라인업이 다시한번 호평을 받으며 옵티머스G에 가려 성능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고있는 옵티머스 뷰2에 대해 조금 써볼까합니다. 옵티머스 뷰는 4:3의 화면 비율로 가독성이란 부분에 특화되어 제작된 스마트폰이죠. 허나 옵티머스 뷰2 에 와서는 다양한 편의기능들의 탑재를 통해 사용자 UX가 현존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연, 옵티머스 뷰2에는 어떤 기능들이 있기에 이런 좋은 평가를 받아 실 사용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을까요? 이제는 거의 모든 스마트폰의 전유물이 되었으나 Q슬라이드라는 명칭으로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SNS의 글을 확인하거나 웹 서핑을 할수 있는 기능인데요. 홈 키를 길게 눌러 어플의 이동을 하거나 화면을 끄고 어플을 확인한 후 다시 웹서핑을 하거나 영상을 다시 켜야만 했던 번거로움을 옵티머스 뷰2는 해결했습니다. 아직 멀티태스킹이 완벽하다 볼수 없는 모바일은 재진입할 경우 보던 기사나 웹페이지가 아닌 홈으로 설정되어진 화면으로 가기 일쑤죠. 이런 불편함까지 말끔히 해결했다 볼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Q트랜스레이터 기능입니다. 화면에 외국어를 가져다 대면 번역을 해주는 기능인데요. 해외여행이 잦고 외국인의 국내 비율이 높아지면서 그에 상응할수 있는 대응을 할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지식인'이 될수 있는 아주 쉬운 길이지요. 활용면에서 100% 만족할수 있다고 할수 없습니다만 인식률이라던지 정확도 면에서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개인적으로 주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서로의 화면을 컨트롤 할수 있는 뷰톡(연인이 좋을거 같더군요)과 Q리모트(가전제품 리모컨-LG이외 제품도 가능)와 별도 구매상품으로 휴대폰 위치 알림과 음악을 들을때, 셀카를 찍을때, 전화를 받을때 '원키'로 이용할수도 있죠. 전 작에서 선을 보였던 Q메모 기능은 더욱 강력해져 돌아왔고, Q보이스도 탑재되었습니다. VoLTE를 통해 좀더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통화음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얼굴인식으로 화면을 보고 있을때 꺼지지 않는 깨알같은 기능도 포함되어있죠.



그간 스마트폰 시장은 특정 기능을 내세워 신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허나 지금은 제조사의 기술 집약체로 이용 스타일에 따른 크기변화를 통해 양질의 스마트폰을 비슷한 기능과 사양으로 만날수 있죠. 놀라우리만큼 급성장한 모바일 시장에서 당분간의 혁신도 누군가의 시장 장악도 없을거라 개인적으로 판단되는데요. 이럴때 소비자들은 나에게 기능이 맞고 사후관리가 잘되며 사용하기 편리한 그런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옵티머스 뷰2는 기능면에서는 충분히 호평받을수 있는 스마트폰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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