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학습, 2014 서울시 문화예술프로그램


아이들 방학때인데 물가는 오르고 돈들어갈때는 많은 요즘 서울시에서 2014년도 문화예술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교육적이고 전통적이면서 무료이거나 가격이 저렴하여 아이들 체험학습용으로 이용하기 좋네요.

아이들 체험학습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들은 이 정보를 한껏 활용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매년 서울광장 북측을 막아 저렴한 가격에 스케이트장을 운영합니다. 각종 시민참여형 이벤트와 공연이 많아서

아이들과 스케이트를 체험하면서 볼거리도 많아 항시 인기가 많은 장소입니다. 입장료 천원에 대여료까지면 정말 싸죠.

낙천안토, 즐거운 하늘 편안한땅이라는 이번 음악회 행사는 입장료가 20,000원이라 아이들 체험학습용으로

다소 비싸나 전통음악회로 요즘 유명한 송소희양도 출연하여 보고듣는 재미가 있습니다.

김하영, 신창용, 이현진, 조문기, 홍승표가 참여한 태도가 형식이 될때 회화전입니다.

저는 이쪽 계통의 지식이 없어 자세한 내용은 모르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다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 것들을 표현한 전시회이다. 

전시회중 자신만의 텀블러를 만들어 보는 체험학습을 운영하여(별도5,000원추가)

아이들과 함께한다면 즐거운 추억이 될 듯하다.

개인적으로 개대가 된 홍은예술센터의 콜라보입니다.

다양한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이 콜라보레이션되어

오묘하지만 매력있는 예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운겨울, 움츠러든 몸 만큼이나 지갑사정도 좋지 않은데요.

아이들을 핑계삼아서라도 시에서 운영하는 저렴한 체험학습장을 찾아

2014년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시작해 봐요~


보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